세상에서 가장 느린 약속- 손설강 모과 0 82 01.07 17:01 돈 없다는 말은아빠의 구명조끼다약속을 억였다고?조금만 기다려 아빠는 지금멋진 파도를 만들고 있단다 _손설강 약력 손설강(귀례) 시인⦁수필가⦁디카시 강사 디카시집 『오늘은 디카시 한잔』, 『가족 사진』, 『디카시 가족』, 『비상시(詩)국』 외 제1회 전국 석정문학상 디카시 부문 최우수, 외 웹진시인광장 디카시 편집위원 서울중랑디카시인협회 회장 링크주소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