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 - 윤금옥 모과 0 87 01.11 00:13 제 새끼 머리에 이고 춤추는 대파 애비처럼 살지말아라귀에 딱지 앉게 들었지만 그 DNA 고스란히 닮아아들 목마 태우고 덩실덩실 - 2007 《문학저널》 수필 등단- 강원 수필문학회 선화문학상 수상- 수필집 『그리움에 물들다』 - 강원문인협회 디카시 부문 대상 - 공저 《중랑디카시》외 - 한국디카시인협회 서울중랑지회 운영위원 링크주소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