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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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꽃

윤디바 0 1914
소녀의 꽃

(작사 무심코 /작곡 윤정화)

1절

울지마라

우리는 사랑을 할 수 있는 사람이다.

저마다 가슴에 별똥별 무덤을 숨겼으나

가시 많은 바람에 영혼은 할킴을 당했으나

생로병사 참으로 공평해

울어도 울어도

소녀 가슴에 꽃은 핀다.

​

2절

울지마라

바닷가 백사장에 홀로 떨어진 소라는

우주보다 넓은 바닷소릴 듣는 귀를 가지고

외려 사랑 꽃의 소녀에게 전해주기 위해

날마다 파도가 전하는 모르스 부호 타전하누나

행복은 가난한 살림에 꽃을 피워

나 파도가 전하는 모르스 사랑신호 느껴지나니

소녀야 울지마라 우리에겐 사랑이 있다.

​

<클라이 막스>

소녀야 울지마라 우리에겐 사랑이 있다.

우리에겐 사랑이 있다

우리에-겐 사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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