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점숙의 디카詩 중랑 * 빈손- 이유상 언어풍차 0 5 2시간전 이유상 사진 作빈손안테나는 늙도록 손바닥을 편다 놓아버린 빈 쟁반 위로은하의 느린 추락을 담는다 _이유상이유상 작가[이유상 약력]2026 계간『시와경계』신인상(디카시)으로 등단2024 원주박경리문학관 디카시공모전 최우수 외) 15회 수상작은디카시집 『떠나라 상자 밖으로』(eBook)사진저서: 디카시집 『하나, 둘, 셋 멸치- 가족사진』 2026 『중학교 국어 2-1』(미래앤) 「가족사진」 수록 한국디카시인협회 서울중랑지회 감사 링크주소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