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사충신 호국기념사업회 주최의 김해 최초의 의병 김해성 전투 4일 제2회 김해 사충신 의병 시민문화제 * 제1회 사충신 의병 전국 성인부 * 도 관내 시낭송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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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사충신 호국기념사업회 주최의 김해 최초의 의병 김해성 전투 4일 제2회 김해 사충신 의병 시민문화제 * 제1회 사충신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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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사충신 호국기념사업회 주최의 김해 최초의 의병 김해성 전투 4일 제2회 김해 사충신 의병 시민문화제' 를 기념한 '제1회 사충신 의병 전국 * 도 관내 시낭송(성인부 청소년부) 대회'를 김해문화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임진왜란 과거 1592년 4월 17일부터 4월 20일까지의 '김해성 전투' 4일간 김해성을 지키다 순절한 사충신 의병장(송빈 · 이대형 · 김득기 · 류식)과 1000여 명 백성으로 구성된 의병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박선해 문학분과 조직 위원장의 기획 제안 추진으로 실행됐다. 또한 김진기 화장은 사충신 의병의 역사적 가치인 임진왜란 최초 의병활동(대한민국 최초 의병)을 알리기 위한 진행 행사였다.

대회는 오전 10시부터 청소년 시낭송 대회로 시작했으며, 김해글로벌청소년센터에서 다문화 학생들도 출전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청소년부는 삼정중 박다희(2학년) '이대형 낭송', 분성초 최은솔(2학년) '송 빈 낭송'이 대상으로 선정돼 경남도교육감상을 수상했다.

이어지는 성인부 전국 시낭송 대회 개막식에는 민홍철 국회의원과 송유인 · 조종현 · 박은희 시의원과 경남매일 정창훈 대표, 김영근 전성균관 관장 등이 참석해 축하를 보냈다. 성인부 대회는 예심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전국 49명의 시낭송가가 단정한 분위기 속에서 기량 넘치는 목소리로 시를 깊이 이해한 울림을 표현하며 낭송을 펼쳤다.

수상자는 대상(김해시장상) 이명순(김포) 시낭송가가 '조국이여 당신은 진정 고아일다(유치환)'를 읊어 부상 200만 원 상품권을 수여 받았다. 금상(김해시장상)에는 노광흔(순천)이 30만 원, 은상에는 신은자(울산)와 이윤제(서울)가 20만 원 상품권을 받았다.
 

박선해 문학분과 조직위원장은 인삿말에서 꿈이 이루어지는 행복도시 김해에 문학의 꽃 낭송의 꽃을 피워 치유 속에 행복을 이루는 도시로 가기위해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인생 가치관으로 가진 문학과 낭송예술은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인생 목표라며 끊임없이 김해가 낭송예술을 꽃피우는 도시로 자리매김토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기 회장은 첫 행사인 '제1회 김해 사충신 의병 전국 시낭송 대회 개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기쁘며, 다음달 12일 사충신 역사 재정리 학술대회와 이어 14일 수릉원에서 열릴 '제2회 사충신 의병 시민 문화제 개막실', 다음달 15일 진영에서의 사충신 의병 뮤지컬 퓨전 음악회가 성공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의 성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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